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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후 가슴 통증으로 운전석에 앉아 있다가 고소 당함

작성자
성상훈
작성일
2021-02-20 10:01
조회
153
안녕 하세요
지난 1월9일 토요일에 금방 끝나고 퇴근 한다고 필리핀 와이프와 같이 제가 다니는 회사에 갔습니다
제가 8톤 트럭으로 납품을 하는 운전기사로서 그날 오전만 납품 하면 끝나는데 다른 지역의 업체에서 공 파렛트를 회수 해 오라는 연락을 받고서 갔다오니
오후 3시가 넘어 퇴근 하다가 아침과 점심을 먹지 못한 상태라서 와이프가 배가 고프다고 하여 시골 마을의 제가 거주하는 집 부근의 어느 식당에 갔습니다
만두국과 밥을 시켜 먹다가 갑자기 가슴이 아파서 체한건가 라며 소주를 시키면서 차키는 식당 주인에게 맡기고 와이프와 같이소주를 마셨습니다
(시골이라서 약방도 없고 약방에 가려면 십몇키로를 차를 타고 가야 됩니다)
소주 한병을 마셔도 통증이 계속 되길래 식당 주인에게 집으로 태워 달라고 부탁을 하고 저는 밖으로 나와서 문앞에 주저 앉아 있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서 숙이고 있던 머리를 들어 보니 차가 있어 밤이 되니 날씨도 춥고 아무생각 없이 차문을 열어 탔는것이 운전석이었습니다
문제는 (식당주인이 나와서 내려라고 하여 감고 있던 눈을 떠보니 앞에 차량이 서 있는것을 보고 술도 먹었고 가슴이 아파서 운전을 못한다고 하면서 내릴려고 할때
어떻게 됐는지 차가 약 50~60CM 움직였습니다 식당 주인이 사이드 브레이크를 눌러 저는 차에서 내려 또다시 술도 먹었고 가슴이 아파서 운전을 못한다고 했는데
자기에게 욕을 했다고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저와 식당주인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차키는 제가 곧 바로 차를 빼주겠다고 식당주인이 말을 했으나 이미 늦었다고 하고
조금후 경찰이 와서 신고인과 대화를 하고서 저에게 측정을 요구 하여 술은 먹었지만 운전은 하지 않았는데 왜 불어야 하나 라니 경찰이 측정거부 할것이냐며 하길래 측정기를 불어
치수가 0.126%가 나왔습니다 )
가슴이 아픈것은 (급성심근경색)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현재 심장약을 복용중입니다
그곳은 시골길이라서 마을 골목길을 벗어 나 식당 앞에는 논과 밭이 있었습니다
(저는 치매로 고생 하시는 93세의모친과 필리핀의 아내와 같이 살면서 이제 61의 나이로 운전으로 생계를 이어 가며 조금의 돈을 아내의 필리핀으로 생활비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면허가 없으면 생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에 하소연 할지 막막합니다
5년전의 음주운전으로 행정심판 기각으로 지금까지 술과의 거리를 두었는데 한 순간으로 실수를 하여 이렇게 되었습니다
면허취소가 아닌 면허 정지라도 감사할뿐입니다
어떻게 희망이 없을까요

음주후 가슴 통증으로 운전석에 앉아 있다가 고소 당함

작성자
성상훈
작성일
2021-02-20 10:01
조회
153
안녕 하세요
지난 1월9일 토요일에 금방 끝나고 퇴근 한다고 필리핀 와이프와 같이 제가 다니는 회사에 갔습니다
제가 8톤 트럭으로 납품을 하는 운전기사로서 그날 오전만 납품 하면 끝나는데 다른 지역의 업체에서 공 파렛트를 회수 해 오라는 연락을 받고서 갔다오니
오후 3시가 넘어 퇴근 하다가 아침과 점심을 먹지 못한 상태라서 와이프가 배가 고프다고 하여 시골 마을의 제가 거주하는 집 부근의 어느 식당에 갔습니다
만두국과 밥을 시켜 먹다가 갑자기 가슴이 아파서 체한건가 라며 소주를 시키면서 차키는 식당 주인에게 맡기고 와이프와 같이소주를 마셨습니다
(시골이라서 약방도 없고 약방에 가려면 십몇키로를 차를 타고 가야 됩니다)
소주 한병을 마셔도 통증이 계속 되길래 식당 주인에게 집으로 태워 달라고 부탁을 하고 저는 밖으로 나와서 문앞에 주저 앉아 있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서 숙이고 있던 머리를 들어 보니 차가 있어 밤이 되니 날씨도 춥고 아무생각 없이 차문을 열어 탔는것이 운전석이었습니다
문제는 (식당주인이 나와서 내려라고 하여 감고 있던 눈을 떠보니 앞에 차량이 서 있는것을 보고 술도 먹었고 가슴이 아파서 운전을 못한다고 하면서 내릴려고 할때
어떻게 됐는지 차가 약 50~60CM 움직였습니다 식당 주인이 사이드 브레이크를 눌러 저는 차에서 내려 또다시 술도 먹었고 가슴이 아파서 운전을 못한다고 했는데
자기에게 욕을 했다고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저와 식당주인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차키는 제가 곧 바로 차를 빼주겠다고 식당주인이 말을 했으나 이미 늦었다고 하고
조금후 경찰이 와서 신고인과 대화를 하고서 저에게 측정을 요구 하여 술은 먹었지만 운전은 하지 않았는데 왜 불어야 하나 라니 경찰이 측정거부 할것이냐며 하길래 측정기를 불어
치수가 0.126%가 나왔습니다 )
가슴이 아픈것은 (급성심근경색)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현재 심장약을 복용중입니다
그곳은 시골길이라서 마을 골목길을 벗어 나 식당 앞에는 논과 밭이 있었습니다
(저는 치매로 고생 하시는 93세의모친과 필리핀의 아내와 같이 살면서 이제 61의 나이로 운전으로 생계를 이어 가며 조금의 돈을 아내의 필리핀으로 생활비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면허가 없으면 생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에 하소연 할지 막막합니다
5년전의 음주운전으로 행정심판 기각으로 지금까지 술과의 거리를 두었는데 한 순간으로 실수를 하여 이렇게 되었습니다
면허취소가 아닌 면허 정지라도 감사할뿐입니다
어떻게 희망이 없을까요

월 1천건이 넘는 상담문의, 2400여건의 성공사례

결국, 태신입니다.

믿음과 결과로 기억되는 로펌이 되겠습니다.